Spikdi
A2–B10:42
A2–B10:42
The alarm rings at five.
알람이 다섯 시에 울려.
I open my eyes slowly.
나는 천천히 눈을 떠.
The city is still asleep.
도시는 아직 자고 있어.
I step outside my door.
나는 문 밖으로 나가.
The street lamps glow yellow.
가로등이 노랗게 빛나.
No cars, no people yet.
차도 사람도 아직 없어.
I walk to the bus stop.
나는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가.
The air feels fresh and cool.
공기가 신선하고 시원해.
This hour is only mine.
이 시간은 오직 나만의 것이야.
I think about my day.
나는 하루를 생각해.
My work tasks wait for me.
내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어.
But now, I just walk.
하지만 지금은 그냥 걸어.
The City Before the Noise
by @yejunsay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