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pikdi
A2–B10:30
A2–B10:30
I used to say yes to everything.
나는 모든 것에 예스라고 말하곤 했어.
I thought yes made me a good person.
예스가 나를 좋은 사람으로 만든다고 생각했어.
But yes can be a heavy coat.
하지만 예스는 무거운 외투가 될 수 있어.
It weighs me down over time.
시간이 지나면 나를 짓누르거든.
Now I am learning a different word.
이제 나는 다른 단어를 배우고 있어.
No is not a wall.
노는 벽이 아니야.
No is a door I close softly.
노는 내가 부드럽게 닫는 문이야.
I can be kind and still say no.
나는 친절하면서도 노라고 말할 수 있어.
I do not need a long reason.
긴 이유가 필요하지 않아.
Just a clear, honest, soft no.
그냥 분명하고 정직하며 부드러운 노면 돼.
This no protects my energy.
이 노는 내 에너지를 지켜줘.
The Kind No
by @nayun_not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