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pikdi
A2–B10:30
A2–B10:30
I think about Mr. Lee.
나는 이 선생님이 생각난다.
He was my math teacher.
그분은 나의 수학 선생님이셨다.
I was not good at math.
나는 수학을 잘하지 못했다.
But he said I was smart.
하지만 그는 내가 똑똑하다고 말했다.
I did not believe him then.
그때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.
Now I see he was right.
지금 보니 그가 옳았다.
He saw something in me.
그는 내 안에서 무언가를 보았다.
He gave me a chance.
그는 나에게 기회를 주었다.
I try to pass it on.
나는 그 마음을 전하려고 한다.
I tell my students they can.
나는 내 학생들에게 너희도 할 수 있다고 말한다.
Just like he told me.
그가 나에게 말했던 것처럼.
건우
The teacher who saw me
by @geonu24